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은 북부 중등 특수교육교과연구회 주최로 관내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1박 2일’통합 캠프를 실시했다. 숲체원은 산림청 소속 녹색환경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번 캠프는 관내 10개교 특수학급 학생,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원 등 84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 2일 동안 가을숲 트레킹, 숲속음악회, 숲치유 레크리에이션, 오리피리 및 나무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합캠프를 주최한 중등특수교육연구회 회장 공미옥 교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단체생활의 경험을 제공해 일상생활 기술 및 사회적응기술 등 자립생활능력을 길러 궁극적으로 장애학생의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연합캠프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특수담당 이상숙 장학사는 “관내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1박 2일 동안 가정과 학교 위주의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숲과 호흡하며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알찬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10개교 특수학급 학생,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원 등 84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 2일 동안 가을숲 트레킹, 숲속음악회, 숲치유 레크리에이션, 오리피리 및 나무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합캠프를 주최한 중등특수교육연구회 회장 공미옥 교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단체생활의 경험을 제공해 일상생활 기술 및 사회적응기술 등 자립생활능력을 길러 궁극적으로 장애학생의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연합캠프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특수담당 이상숙 장학사는 “관내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1박 2일 동안 가정과 학교 위주의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숲과 호흡하며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알찬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