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인천대공원 야외극장에서 유네스코 2015년 세계 책의 수도(World Book Capital 2015)라는 것을 시민에게 알리고 ‘책 읽는 도시, 책과 함께하는 인천’을 실현해 교육과 문화의 도시를 구현하는 취지로 유네스코 지정「2015 세계 책의 수도 선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북 마켓과 책 나눔행사, 초․중학생 대상 시 백일장, 작가 초청 강연회가 열린 이후, 본 행사인 선포식 그리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세계 책의 수도 선포 기념식’을 시민과 책이 어우러지는 편안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한 만큼, 세계 책의 수도의 위상에 걸맞게 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이 동참해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