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교영양교사회는 지난 2일(토) 우리 전통음식의 소중함을 알리고,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 동평초(교장 윤태규)에서 ‘우리 쌀과 함께하는 식생활 개선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경북영양사회’에서 주관하고 대구광역시청에서 주최하며, 대구광역시교육청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대구관내 영양교사 71명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구동평초 급식실과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화합을 다짐하는 ‘한마음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떡메치기, 쌀강정, 주먹밥, 인절미 만들기와 같은 요리체험부터 싱겁게 먹기, 푸드아트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침결식 예방을 위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과 전통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유도했다.
이번 행사는 김규학 대구광역시교육위원회부위원장, 권충현 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재운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손병조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지원국장, 유금희 대구광역시교육복지과장 외 교육청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헤 행사를 빛내 줬다.
본 행사를 주관한 대구․경북영양사회 조춘화 회장은 “쌀 소비의 감소, 육류위주의 패스트푸드 식품으로 인한 비만 및 생활 습관병이 증가하는 등의 국가적 문제 해결을 위해 쌀 소비 촉진 및 올바른 식문화 개선 등의 범국민 운동에 동참하고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본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동평초 4학년의 신수현 학생은 “처음 만들어 본 인절미 만들기와 쌀강정 체험이 너무 맛있었다. 집에 가서 엄마와 또 만들어 보고 싶다.”며 쌀 요리에 관심을 보였다.
윤태규 교장은 “이 행사는 쌀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오감만족의 체험교육의 장이 됐다. 쌀보다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영양사회’에서 주관하고 대구광역시청에서 주최하며, 대구광역시교육청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대구관내 영양교사 71명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구동평초 급식실과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화합을 다짐하는 ‘한마음비빔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떡메치기, 쌀강정, 주먹밥, 인절미 만들기와 같은 요리체험부터 싱겁게 먹기, 푸드아트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침결식 예방을 위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과 전통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유도했다.
이번 행사는 김규학 대구광역시교육위원회부위원장, 권충현 대구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재운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손병조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지원국장, 유금희 대구광역시교육복지과장 외 교육청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헤 행사를 빛내 줬다.
본 행사를 주관한 대구․경북영양사회 조춘화 회장은 “쌀 소비의 감소, 육류위주의 패스트푸드 식품으로 인한 비만 및 생활 습관병이 증가하는 등의 국가적 문제 해결을 위해 쌀 소비 촉진 및 올바른 식문화 개선 등의 범국민 운동에 동참하고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체험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본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동평초 4학년의 신수현 학생은 “처음 만들어 본 인절미 만들기와 쌀강정 체험이 너무 맛있었다. 집에 가서 엄마와 또 만들어 보고 싶다.”며 쌀 요리에 관심을 보였다.
윤태규 교장은 “이 행사는 쌀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오감만족의 체험교육의 장이 됐다. 쌀보다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