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환생)은 지난 8일 늦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시 청소년 수련관 2층 강당에서 통영시민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우고 가을정서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행사를 진행했다.
1부에서는 안도현 시인의 ‘그대에게 가고 싶다’는 여는시 낭송과 시노래 공연과 ‘시의 향기를 찾아’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통영시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표학생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시의 몸짓 공연과 오카리라 연주 그리고 ‘아! 그리운 아버지’라는 시극공연이 이뤄졌으며 마지막으로 시집추첨 행사를 통해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2013. 경남교육의 특색과제인 ‘책 읽는 학교’를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독서운동 활성화와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 된 행사이었다.
시와 음악의 결합을 통해 풍요로운 문학의 세계를 체험함으로써 통영시민의 수준 높은 문학세계를 고양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문화 예술의 도시 통영시민으로서의 긍지를 증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통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행사를 통해 시와 음악을 통한 문학 세계를 체험해 봄으로써 시민독서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문학의 향기에 빠져 통영 시민독서문화 진작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1부에서는 안도현 시인의 ‘그대에게 가고 싶다’는 여는시 낭송과 시노래 공연과 ‘시의 향기를 찾아’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통영시민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표학생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시의 몸짓 공연과 오카리라 연주 그리고 ‘아! 그리운 아버지’라는 시극공연이 이뤄졌으며 마지막으로 시집추첨 행사를 통해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2013. 경남교육의 특색과제인 ‘책 읽는 학교’를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독서운동 활성화와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 된 행사이었다.
시와 음악의 결합을 통해 풍요로운 문학의 세계를 체험함으로써 통영시민의 수준 높은 문학세계를 고양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문화 예술의 도시 통영시민으로서의 긍지를 증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통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시와 음악이 흐르는 밤’행사를 통해 시와 음악을 통한 문학 세계를 체험해 봄으로써 시민독서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문학의 향기에 빠져 통영 시민독서문화 진작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