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고산 대표는 ‘달을 향해 쏴라’라는 주제로 러시아 우주인 훈련센터에서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청소년기에 필요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고산씨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재직 중인 지난 2007년에 국내 최초 예비 우주인으로 선정돼 러시아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우주 비행 훈련을 받았으며, 현재 창업지원기관 타이드 인스티튜트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교육문화원은 최고의 멘토를 학교로 파견하고 운영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특강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총 9회의 특강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12(월)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