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토요일 05시40분, 안개가 자욱한 이른 새벽 효석100리길 건강걷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열기로 평창의 아침을 깨웠다.
이날 비탈길, 돌담길, 찻길 등 숲을 해치며 12시간을 걸은 학생들은 넘어지고, 숨이 차도 긴 여정을 함께하면서 학년과 성별 할 것 없이 우정을 다지며 돈독한 관계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다.
서로 아낌없이 응원을 해주고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며 웃음을 주고받는 모습에 자연이 주는 감동 그 이상을 느꼈다.
이날 비탈길, 돌담길, 찻길 등 숲을 해치며 12시간을 걸은 학생들은 넘어지고, 숨이 차도 긴 여정을 함께하면서 학년과 성별 할 것 없이 우정을 다지며 돈독한 관계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다.
서로 아낌없이 응원을 해주고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며 웃음을 주고받는 모습에 자연이 주는 감동 그 이상을 느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