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박정욱 주무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제101회 국가기술 최고자격 기술사 시험에 응시, 1차 필기 합격 후, 2차 구술면접을 거쳐 지난 15일 최종합격자 발표를 통해 정보기술(IT)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술사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 중 최고 자격으로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되고 있다.
박 주무관은 7년의 공직생활 동안 전북대학교 정보보호공학 박사 수료,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CISA),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G-ISMS인증심사원 자격 취득 등을 통해 자기 계발을 꾸준히 하고 있음은 물론, 성실한 근무수행 및 업무개선 등으로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이번 기술사 자격취득은 전라북도교육청 전산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주무관은 “전북교육환경에 발생하는 각종 정보보안 위협에 정보기술(IT) 서비스를 접목 시켜 신뢰성 있는 전북교육정보망을 운영해 교육발전에 기여하는 기술사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