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청주맹학교(교장 연기업)는 지난 10월부터 학생과 교사들이 만나 함께 서로를 알고 교제하는 ‘사랑의 미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자치회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획해 추진하게 된 이 행사는 오는 2014년 7월까지 1년간, 방학을 제외한 월 1회 총 8회 진행 된다.
이번 행사의 참여대상은 초등부 1학년부터 고등부 3학년까지 중복장애학생을 제외한 학생회원들과 교과를 담당하는 초중등 선생님들이며, 구체적 진행방법은 당첨 표식이 있는 캡슐 뽑기를 통해 4명이 한 팀이 돼, 한 달에 총 2팀을 뽑는다.
짝수 달은 선생님과의 만남의 달로 선생님 2분, 학생 2명이 선발되고, 홀수 달은 학생 4명씩 두 팀이 미팅을 하는 행운을 갖게 된다. 뽑힌 팀에 대해는 학생회에서 각 30,000원의 지원금을 줘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미팅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복 당첨은 없는 것으로 했다.
‘사랑의 미팅’ 행사는 평소 시각장애로 인한 제한적인 활동 범위와 인간관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주맹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친밀감 조성을 위해 학생자치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이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 번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말을 건네 보지도 못한 다양한 교우들과 선생님들을 이번 기회에 만나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같은 학교에서 함께 장애를 극복하며 생활하는 공동체임을 확인하고 사회성과 공동체성을 키우게 된다.
현재 1회 진행된 이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들은 캡슐 뽑기를 통해 누가 뽑힐지 설레는 마음과 기대를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며 학교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또한 관심과 사랑의 폭넓은 인간관계를 가진 화목하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가 조성 돼 학교폭력의 실제적인 예방 효과도 갖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학생자치회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획해 추진하게 된 이 행사는 오는 2014년 7월까지 1년간, 방학을 제외한 월 1회 총 8회 진행 된다.
이번 행사의 참여대상은 초등부 1학년부터 고등부 3학년까지 중복장애학생을 제외한 학생회원들과 교과를 담당하는 초중등 선생님들이며, 구체적 진행방법은 당첨 표식이 있는 캡슐 뽑기를 통해 4명이 한 팀이 돼, 한 달에 총 2팀을 뽑는다.
짝수 달은 선생님과의 만남의 달로 선생님 2분, 학생 2명이 선발되고, 홀수 달은 학생 4명씩 두 팀이 미팅을 하는 행운을 갖게 된다. 뽑힌 팀에 대해는 학생회에서 각 30,000원의 지원금을 줘 함께 식사를 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미팅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복 당첨은 없는 것으로 했다.
‘사랑의 미팅’ 행사는 평소 시각장애로 인한 제한적인 활동 범위와 인간관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주맹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친밀감 조성을 위해 학생자치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이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한 번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말을 건네 보지도 못한 다양한 교우들과 선생님들을 이번 기회에 만나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같은 학교에서 함께 장애를 극복하며 생활하는 공동체임을 확인하고 사회성과 공동체성을 키우게 된다.
현재 1회 진행된 이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들은 캡슐 뽑기를 통해 누가 뽑힐지 설레는 마음과 기대를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며 학교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또한 관심과 사랑의 폭넓은 인간관계를 가진 화목하고 건강한 학교 분위기가 조성 돼 학교폭력의 실제적인 예방 효과도 갖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