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초교는 조별 리그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인천 부광초교와 경남 완월초교를 차례로 2대 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경북 기계초교를 맞아 2대 1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봉양초교 배드민턴부는 기계초교와 3년째 결승전에서 만나 2011년 2위, 2012년 1위에 이어 다시 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6년째 봉양초교 배드민턴 동아리를 지도해온 손미숙 코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자신감과 노하우를 얻었다”며, “내년 아리랑 고장 정선에서 열리는 강원도소년체육대회를 잘 준비해 또 다시 메달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봉양초교는 직업 관련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스포츠클럽은 축구, 배드민턴, 수영, 유도부가 있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