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래학자인 토마스프레이 다빈치 연구소 소장이 지난 2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국제미래학회 학술포럼에서 ‘창조경제시대 미래기술 메가트렌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한세대 교수) 사회로 250여명의 미래와 관련 분야 전문가가 함께한 학술포럼에는 정몽준 국회의원,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축사를 했고 기조 강연 이후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회장(계원예술대 총장)이 좌장으로 박항식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조정관,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조병완 한양대 공대 교수,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이주연 포스코 ICT 전무, 문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소장 등이 참석해 열띤 패널 토의가 있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학술위원장(한세대 교수) 사회로 250여명의 미래와 관련 분야 전문가가 함께한 학술포럼에는 정몽준 국회의원,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축사를 했고 기조 강연 이후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회장(계원예술대 총장)이 좌장으로 박항식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조정관,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조병완 한양대 공대 교수,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이주연 포스코 ICT 전무, 문영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소장 등이 참석해 열띤 패널 토의가 있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