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1월 23일과 11월 30일 청산면 해피트리에서 아동의 정서발달과 가족구성원 간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드림가족 행복케이크 만들기 및 쿠키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2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29가족 83명이 참여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며 대화를 통해 공통분모를 찾아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실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센터 김헌철 팀장은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29가족 83명이 참여해 부모와 아동이 함께 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며 대화를 통해 공통분모를 찾아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실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센터 김헌철 팀장은 “아동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