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고등학교(교장 김동문)는 지난달 30(토) 교내 다목적강당에서 태권도 동아리(태랑) 11명 학생이 2013학년도 태권도 승단 심사를 실시했다.
태권도 동아리(태랑)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로 총50명으로 구성됐고 월 2회 창체동아리활동 시간과 매주 토요일을 이용해 우연정 선생님의 지도하에 지난해부터 연습을 하고 있으며 품새, 발차기 및 겨루기 등을 실시했다.
평소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태권도 정신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력향상에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 태권도 협회 전문심사위원이 심사를 했으며 11명의 학생이 승단 심사에 응시했다.
심사위원들은 사설체육관의 관원들보다도 더 절도 있고 기량이 출중했다고 칭찬해 줬다.
2학년 송재성 학생은 “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하신 우연정 선생님의 체계적이고 치밀한 지도하에 동아리 활동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해 오늘 친구들 모두 좋은 결과를 이뤄낸 것 같다”고 말했다.
태권도 동아리(태랑)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로 총50명으로 구성됐고 월 2회 창체동아리활동 시간과 매주 토요일을 이용해 우연정 선생님의 지도하에 지난해부터 연습을 하고 있으며 품새, 발차기 및 겨루기 등을 실시했다.
평소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태권도 정신으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력향상에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 태권도 협회 전문심사위원이 심사를 했으며 11명의 학생이 승단 심사에 응시했다.
심사위원들은 사설체육관의 관원들보다도 더 절도 있고 기량이 출중했다고 칭찬해 줬다.
2학년 송재성 학생은 “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하신 우연정 선생님의 체계적이고 치밀한 지도하에 동아리 활동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해 오늘 친구들 모두 좋은 결과를 이뤄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