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신동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문화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리신동초등학교 강당 및 식생활관 ‘새롬관’이 완공돼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리신동초등학교(교장 오별락)는 4일,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등 관내 교육기관과 지역의 유관기관장들을 초대해 강당 및 식생활관 개관식과 함께 2013 교육실적발표회를 가졌다.
이리신동초등학교는 그동안 실내체육관이 없고 급식시설도 노후화된 상태에 있었는데, 지난해 9월 오별락 교장이 부임한 이후 다양한 교육활동 공간과 보다 위생적인 식생활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역설했다.
이에 익산시에서 3억6천여만원을 지원해 지난해부터 총 18억15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층 식생활관, 2층 강당 등 연면적 1,114.26㎡의 건물을 완공하는 결실을 얻었다.
오별락 교장은 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당 및 식생활관이 완공됨에 따라 강당의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신축건물 이름을 공모하여 ‘새롬관’으로 명명했다.
오별락 교장은 “새롬관은 이리신동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체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과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해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나아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체육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 이후에는 새로운 강당에서 이리신동초어린이들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솜씨와 재주를 선보이는 2013 교육실적발표회가 열려 참석한 많은 내빈과 학부모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리신동초등학교(교장 오별락)는 4일,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등 관내 교육기관과 지역의 유관기관장들을 초대해 강당 및 식생활관 개관식과 함께 2013 교육실적발표회를 가졌다.
이리신동초등학교는 그동안 실내체육관이 없고 급식시설도 노후화된 상태에 있었는데, 지난해 9월 오별락 교장이 부임한 이후 다양한 교육활동 공간과 보다 위생적인 식생활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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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별락 교장은 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당 및 식생활관이 완공됨에 따라 강당의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신축건물 이름을 공모하여 ‘새롬관’으로 명명했다.
오별락 교장은 “새롬관은 이리신동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체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과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해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나아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체육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 이후에는 새로운 강당에서 이리신동초어린이들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솜씨와 재주를 선보이는 2013 교육실적발표회가 열려 참석한 많은 내빈과 학부모들의 갈채를 받았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