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학교육원은 겨울철 행성 및 별자리 관측행사(금세기 최고의 혜성이라 불리는 아이손(ISON) 혜성 기념 관측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3 아이손(ISON) 혜성 관측회는 오는 10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전라북도도청 광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전북천문교육연합회와 연계해 도내 천체망원경 100대가 함께하는 공동 관측행사로 전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하우톤중앙연구소 심재철 책임연구원의 특강 후 아이손(ISON) 혜성 관측과 겨울철 별자리 관측, 행성 관측 등의 시간이 준비돼 있다.
‘ISON(아이손)혜성’은 비주기혜성으로 최적 관측 시기는 11월말 ∼ 12월 중순사이로 이번에 지나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으며, 단 한 번의 등장으로 21세기 최고의 혜성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전북과학교육원 관계자는 “혜성 관측 활동을 통해 우주에 대한 관심과 탐구의욕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13 아이손(ISON) 혜성 관측회는 오는 10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전라북도도청 광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전북천문교육연합회와 연계해 도내 천체망원경 100대가 함께하는 공동 관측행사로 전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하우톤중앙연구소 심재철 책임연구원의 특강 후 아이손(ISON) 혜성 관측과 겨울철 별자리 관측, 행성 관측 등의 시간이 준비돼 있다.
‘ISON(아이손)혜성’은 비주기혜성으로 최적 관측 시기는 11월말 ∼ 12월 중순사이로 이번에 지나가면 다시는 만날 수 없으며, 단 한 번의 등장으로 21세기 최고의 혜성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전북과학교육원 관계자는 “혜성 관측 활동을 통해 우주에 대한 관심과 탐구의욕을 증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