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보건소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지난 6일 관내 대호중학교에서 청소년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김애리 강사가 대호중학생 78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시기 흡연의 유해성과 흡연과 관련된 질환, 간접흡연 및 음주로 인한 폐해, 금연방법 안내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폐 모형 비교전시와 동영상 등 각종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이 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흡연의 심각성을 깨닫는 자리가 됐다.
청소년기 흡연은 정상적인 성장에 어려움이 발생하며 성인이 돼서도 각종 암이나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여러 문제점이 지속해서 야기되고 있음에 따라 오산시 보건소는 연중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김애리 강사가 대호중학생 78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시기 흡연의 유해성과 흡연과 관련된 질환, 간접흡연 및 음주로 인한 폐해, 금연방법 안내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폐 모형 비교전시와 동영상 등 각종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이 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흡연의 심각성을 깨닫는 자리가 됐다.
청소년기 흡연은 정상적인 성장에 어려움이 발생하며 성인이 돼서도 각종 암이나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여러 문제점이 지속해서 야기되고 있음에 따라 오산시 보건소는 연중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