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2014년 상반기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내국인장학생 모집을 위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원어민장학생과 팀티칭을 할 수 있는 우수한 국내대학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9일(월) 오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 합격자는 12월 10일(화) 개별 통보한다.
이번 면접심사는 지난 11월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도내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생 중 학부성적 3.2점(4.5만점 기준) 이상이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TOEIC(토익) 600점, TEPS(텝스) 478점, 토플 62/177/503(IBT/CBT/PBT), 니트(NEAT) 182점 이상의 자격을 지닌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5∼6개월 동안 활동하며 활동비는 실 근무시간으로 지급된다. 또한 본인이 희망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6개월씩 최장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학기 중 TaLK 원어민 장학생과 팀티칭으로 영어수업 지원과 방학 중 각종 영어프로그램 등의 업무 지원, 원어민장학생에 대한 한국 생활 적응 지원, 한국문화체험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선발된 국내 대학생들은 해외 원어민 학생이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과 후 영어 협력 수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원어민장학생과 팀티칭을 할 수 있는 우수한 국내대학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9일(월) 오후 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 합격자는 12월 10일(화) 개별 통보한다.
이번 면접심사는 지난 11월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도내 대학 재·휴학생 및 졸업생 중 학부성적 3.2점(4.5만점 기준) 이상이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TOEIC(토익) 600점, TEPS(텝스) 478점, 토플 62/177/503(IBT/CBT/PBT), 니트(NEAT) 182점 이상의 자격을 지닌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5∼6개월 동안 활동하며 활동비는 실 근무시간으로 지급된다. 또한 본인이 희망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6개월씩 최장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학기 중 TaLK 원어민 장학생과 팀티칭으로 영어수업 지원과 방학 중 각종 영어프로그램 등의 업무 지원, 원어민장학생에 대한 한국 생활 적응 지원, 한국문화체험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선발된 국내 대학생들은 해외 원어민 학생이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과 후 영어 협력 수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