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운영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펀펀 베이킹 클래스(Fun Fun baking class)’에서 만든 빵을 전달하는 "웃음을 빵! 행복을 빵! 함께해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펀펀 베이킹 클래스’는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심화 직업전환교육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나누어줌으로써 봉사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2013학년도에도 매주 월, 화요일에 만들어지는 빵을 지역아동센터에 제공했다.
지난 학기 빵을 제공 받은 참사랑 지역아동센터장은 “아주 큰 도움이 됐다.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빵을 직접 만들어 제공해준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공덕환 과장은 “지난해에 큰 보람을 느꼈던 사업 중 하나이다. 빵을 나눠주는 학생들의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번 해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유지하면서 학생들과 더불어 많은 지역사회의 일원들이 웃음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펀펀 베이킹 클래스’는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심화 직업전환교육 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나누어줌으로써 봉사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2013학년도에도 매주 월, 화요일에 만들어지는 빵을 지역아동센터에 제공했다.
지난 학기 빵을 제공 받은 참사랑 지역아동센터장은 “아주 큰 도움이 됐다.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빵을 직접 만들어 제공해준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공덕환 과장은 “지난해에 큰 보람을 느꼈던 사업 중 하나이다. 빵을 나눠주는 학생들의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번 해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유지하면서 학생들과 더불어 많은 지역사회의 일원들이 웃음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