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대청초(교장 송용배)는 지난 4일 전교생과 학부모 및 지역위원들을 모시고 학교 내 미술관 “아라갤러리”개관식을 가졌다.
“아라갤러리”의 “아라”는 바다라는 순우리말로 학교이외에 어떤 문화시설도 없는 대청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예술과 문화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아라갤러리는 본관 2층 중앙 홀에 마련된 학교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빈센트 반 고흐’작품 중 유럽 미술관에 전시돼 있는 유명작품 중 12점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접할 수 없는 미술작품과의 친근한 만남을 통해 문화 욕구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쇼파를 마련해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공간으로 인성교육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학교 내 미술관으로 “아라갤러리”는 유명한 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방과후학교 아크릴부 학생들의 공동작품으로 무용총 벽화중 “수렵도”외 두 작품과 교직원의 공동작품인 키스해링을 재해석한 목판작품 등 대청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작품들을 대형액자로 제작하여 전시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유명작품을 상설로 전시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수집하여 교체 전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공동작품을 내년 4월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청초는 아라갤러리 개관을 기회로 학생들의 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 문화 컨텐츠 배양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대청초 송용배 교장은 “아라갤러리를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관람하면서 예술적 감성도 키우고 즐겁게 소통하며 교육공동체로서 화합하여 바른 인성교육과 문화예술 교육에 부응하는 학교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라갤러리”의 “아라”는 바다라는 순우리말로 학교이외에 어떤 문화시설도 없는 대청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예술과 문화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아라갤러리는 본관 2층 중앙 홀에 마련된 학교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빈센트 반 고흐’작품 중 유럽 미술관에 전시돼 있는 유명작품 중 12점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접할 수 없는 미술작품과의 친근한 만남을 통해 문화 욕구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쇼파를 마련해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공간으로 인성교육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학교 내 미술관으로 “아라갤러리”는 유명한 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방과후학교 아크릴부 학생들의 공동작품으로 무용총 벽화중 “수렵도”외 두 작품과 교직원의 공동작품인 키스해링을 재해석한 목판작품 등 대청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작품들을 대형액자로 제작하여 전시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유명작품을 상설로 전시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수집하여 교체 전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공동작품을 내년 4월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청초는 아라갤러리 개관을 기회로 학생들의 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 문화 컨텐츠 배양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대청초 송용배 교장은 “아라갤러리를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관람하면서 예술적 감성도 키우고 즐겁게 소통하며 교육공동체로서 화합하여 바른 인성교육과 문화예술 교육에 부응하는 학교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