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 벤처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스타트 업 뉴욕 프로그램(Start-up-New York Program)에 대한 추진방안을 설명하고, 유망한 엔젤투자자 및 새로운 사업아이템이 필요한 기업인들에게 우수한 기술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스타트 업 뉴욕 프로그램(Start-up-Newsyork)은 미국 진출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이 주최하며 연방, 주 정부 및 캠퍼스 자원으로 자금이 조달된다. 스토니브룩 동쪽, 서쪽 캠퍼스 특히 R&D 센터에 24만평 이상의 부지를 지정 받아 기업을 유치한다. 스타트 업 뉴욕 프로그램(Start-up-Newsyork)을 통해 미국 진출을 하는 회사들은 기업 소득세 면제(7.1%), 재산세 면제, 물품 구매 시 주 판매세 면제(8%), 입주직원들의 개인 소득세 면제(5.9%)의 면세 혜택을 10년 동안 지원 받게 되어 초기 정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인턴쉽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인재 선발 등의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스토니브룩 대학교 야코브 샤마시(Dr. Yacov Shamash) 경제 부총장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토니브룩 대학교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간의 국제적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