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수원교육을 지향하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일)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와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공동으로 12일(목) 17:00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학생들의 예능페스티벌『우리들의 네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우리들의 네 번째 이야기』페스티벌에는 수원시교육청 교육장(김영일), 수원시육성재단 이사장(김충령)님 수원신곡초, 권선초, 남수원초, 권선중, 세류중 5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프로그램 발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의 저소득층 집중지원 대상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으로 사업관련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연주, 그룹사운드, 사물놀이, 방송댄스, 오카리나연주, 비보이댄스 등 12여 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산화성교육지원청 화성진안초 빛소리 어머니봉사단 학부모님들의 찬조공연으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수원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수원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복지 취약 학교 5개교를 선정해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축과 교육기회 보장을 통해 교육․문화․복지 수준의 향상 및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영일 교육장은 "교육취약집단 지역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복지 등의 통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며 2014년도에는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연계 사업을 통해 더욱더 발전된 모습과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우리들의 네 번째 이야기』페스티벌에는 수원시교육청 교육장(김영일), 수원시육성재단 이사장(김충령)님 수원신곡초, 권선초, 남수원초, 권선중, 세류중 5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프로그램 발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의 저소득층 집중지원 대상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으로 사업관련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연주, 그룹사운드, 사물놀이, 방송댄스, 오카리나연주, 비보이댄스 등 12여 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산화성교육지원청 화성진안초 빛소리 어머니봉사단 학부모님들의 찬조공연으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수원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수원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복지 취약 학교 5개교를 선정해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축과 교육기회 보장을 통해 교육․문화․복지 수준의 향상 및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영일 교육장은 "교육취약집단 지역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복지 등의 통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며 2014년도에는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연계 사업을 통해 더욱더 발전된 모습과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