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고 3학년 무용과 김서현 학생이 예술계고교 국악, 전통무용 전공생 지원 장학금 150만원 전액을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했다.
장학금을 기부받은 사회복지법인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은 기부자가 이름을 밝히지 않고 광주예술고 무용과 이름으로 기부해 기부확인서를 학교측에 발송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알려지게 됐다.
장학금을 기부한 김서현 어머니는 "그 장학금은 본래 제 돈이 아니었잖아요" 라며 기부한 사실에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서현 어머니는 지속적으로 광산구노인복지관 및 다른 복지관에서도 미용 봉사를 하고 있고 광주예술고 무용과 학생들의 무용공연봉사 활동도 주선해 줬다고 한다.
그 인연으로 광주예술고 무용과 학생들은 지난 2년간 10여차례의 무료봉사 공연활동을 했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었던 경로당과 복지관 어르신들을 찾아가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장학금을 기부받은 사회복지법인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은 기부자가 이름을 밝히지 않고 광주예술고 무용과 이름으로 기부해 기부확인서를 학교측에 발송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알려지게 됐다.
장학금을 기부한 김서현 어머니는 "그 장학금은 본래 제 돈이 아니었잖아요" 라며 기부한 사실에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서현 어머니는 지속적으로 광산구노인복지관 및 다른 복지관에서도 미용 봉사를 하고 있고 광주예술고 무용과 학생들의 무용공연봉사 활동도 주선해 줬다고 한다.
그 인연으로 광주예술고 무용과 학생들은 지난 2년간 10여차례의 무료봉사 공연활동을 했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었던 경로당과 복지관 어르신들을 찾아가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