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제34회 서울특별시교육상』 수상자 6명을 선정‧발표했다.
올해의 수상자로는 유아교육부문에 서울장충유치원 원장 정혜손, 초등교육부문에 서울녹천초등학교 교사 박미희, 서울공진초등학교 보건교사 김용란, 중등교육부문에 서울방송고등학교 교사 소병량, 평생교육부문에 서울대영초등학교(기관), 교육행정부문에 전 서울특별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소장 정연홍이 선정됐으며, 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주어진다.
서울특별시교육상은 지난 1979년에 제정돼 올해 3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서울교육발전에 헌신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탁월한 공적이 있는 개인과 기관, 단체를 발굴해 공적을 치하하고 현장 교원들에게 귀감이 되게 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유도하며, 교원, 학부모, 사회가 다함께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교육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월) 오후 3시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시행된다.
올해의 수상자로는 유아교육부문에 서울장충유치원 원장 정혜손, 초등교육부문에 서울녹천초등학교 교사 박미희, 서울공진초등학교 보건교사 김용란, 중등교육부문에 서울방송고등학교 교사 소병량, 평생교육부문에 서울대영초등학교(기관), 교육행정부문에 전 서울특별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 소장 정연홍이 선정됐으며, 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메달이 주어진다.
서울특별시교육상은 지난 1979년에 제정돼 올해 3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서울교육발전에 헌신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탁월한 공적이 있는 개인과 기관, 단체를 발굴해 공적을 치하하고 현장 교원들에게 귀감이 되게 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유도하며, 교원, 학부모, 사회가 다함께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교육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월) 오후 3시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시행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