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광주하남교육지원청)는 지난 13일, 하남시 소재 풍산고등학교에서 ‘2013 경기스페셜바리스타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개 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15명의 장애학생이 바리스타 능력을 선보였다.
참가한 장애학생은 25분 내에 아메리카노 1잔과 카푸치노 2잔, 카페라떼 1잔을 만들어서 제출하고, 한국능력교육개발원 소속 심사위원은 바리스타 기술과 커피 맛으로 공정하게 평가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발행하는 바리스타 자격증과 함께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관계자는 “경기스페셜바리스타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전문 직종으로의 취업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2014년 1월 도교육청내 장애인고용카페가 개관함에 따라, 2015년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중 바리스타 직무를 계발할 계획”이라면서, “대회가 더욱 활성화돼 장애학생들을 위한 권위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개 경기직업전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역예선을 통과한 15명의 장애학생이 바리스타 능력을 선보였다.
참가한 장애학생은 25분 내에 아메리카노 1잔과 카푸치노 2잔, 카페라떼 1잔을 만들어서 제출하고, 한국능력교육개발원 소속 심사위원은 바리스타 기술과 커피 맛으로 공정하게 평가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발행하는 바리스타 자격증과 함께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경기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관계자는 “경기스페셜바리스타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업능력 향상과 전문 직종으로의 취업을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2014년 1월 도교육청내 장애인고용카페가 개관함에 따라, 2015년 각급학교 내 장애인 일자리 중 바리스타 직무를 계발할 계획”이라면서, “대회가 더욱 활성화돼 장애학생들을 위한 권위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