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응 디지털교과서․스마트교육 연구학교 및 교과연구회 결과물을 공유하고 유용한 교육용 어플 체험과 나만의 디지털교과서를 직접 만들어보기 위해 개최됐다.
디지털교과서는 2013년 중학교 1학년 사회, 과학, 영어 교과를 시범개발해 디지털교과서․스마트교육 연구학교에서 시범 적용했으며, 2014년에는 연구학교 및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며, 시범운영결과를 분석해 2015년도에는 모든 중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교 3 ‧ 4학년 사회, 과학교과를 개발하여 연구학교를 중심으로 시범운영 할 예정이다.
본 워크숍은 연구학교 결과보고 및 ‘스마트시대의 소통과 진화’라는 주제강연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의 희망을 받아 섹션별로 스마트교육용 앱 활용, 윈도우8 활용, 디지털교과서 직접 만들기, 스마트기기 다뤄보기등 다양한 주제로 참석자들의 수준에 맞춰 강좌를 진행했다.
스마트교육과 연계한 독서토론수업의 방안 및 학교폭력과 접목한 정보통신윤리교육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구희태 미래인재과장은 “스마트교육은 기존의 ICT활용교육과는 달리 학생들의 교육과정에 녹아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이며, 고운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인간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10.12(월) 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