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장헌정)는 교육부·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제3회 IP Meister Program에서 울산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교 350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560여건의 지식재산(IP)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1‧2차 소양캠프(7‧11월), 변리사 컨설팅 등을 거쳐 12월 초 열린 직무발명경진대회에서 울산마이스터고 MVP팀(박범현, 조명진, 배보경)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본선진출 3개팀(전체 35팀)의 지식재산 아이디어가 현재 특허출원 중에 있다.
이 중 2개팀의 아이디어는 울산지역 세륜기 전문 제작 기업인 동서하이텍 주식회사와 기술이전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해 동서하이텍(주)은 대상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기술이전 아이디어는 MVP팀(박범현, 조명진, 배보경)의 베어링 결합 자동화장치와 THINK팀(이숭휘, 석규호, 박상현)의 베어링•하우징 결합을 위한 베어링 체결장치에 대한 것이다.
장헌정 교장은 “창조경제 시대에는 산업수요 맞춤형인재 양성과 더불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며 무형의 지식재산을 창출해내는 지식근로자의 양성이 교육기관의 핵심 역할이 될 것”이라며, “이에 울산마이스터고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교육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교 350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560여건의 지식재산(IP)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1‧2차 소양캠프(7‧11월), 변리사 컨설팅 등을 거쳐 12월 초 열린 직무발명경진대회에서 울산마이스터고 MVP팀(박범현, 조명진, 배보경)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본선진출 3개팀(전체 35팀)의 지식재산 아이디어가 현재 특허출원 중에 있다.
이 중 2개팀의 아이디어는 울산지역 세륜기 전문 제작 기업인 동서하이텍 주식회사와 기술이전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해 동서하이텍(주)은 대상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기술이전 아이디어는 MVP팀(박범현, 조명진, 배보경)의 베어링 결합 자동화장치와 THINK팀(이숭휘, 석규호, 박상현)의 베어링•하우징 결합을 위한 베어링 체결장치에 대한 것이다.
장헌정 교장은 “창조경제 시대에는 산업수요 맞춤형인재 양성과 더불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며 무형의 지식재산을 창출해내는 지식근로자의 양성이 교육기관의 핵심 역할이 될 것”이라며, “이에 울산마이스터고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교육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