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 신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스마트시대, 청소년 윤리‧정직 의식 현황과 개선 방안 모색 정책세미나’ 가 열렸다.
국회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 후원한 이번 정책세미나는 권은희 국회의원(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연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남수 교육장관,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반기철 흥사단 이사장과 채영수 투명사회운동본부 상임대표,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이주영 여의도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10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한세대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패널토의에서는 송준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대표(안양대 대학원장)이 좌장으로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 윤리, 정직 의식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객석에서 청소년의 윤리, 정직, 인성의 개선과 함양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들이 제안되고 논의됐다.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여성가족부의 정책관들이 직접 패널로 참석해 함께 논의했고 제안된 다양하고 좋은 방안들이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국회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 후원한 이번 정책세미나는 권은희 국회의원(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연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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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세미나에서는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한세대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이어 패널토의에서는 송준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대표(안양대 대학원장)이 좌장으로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 윤리, 정직 의식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객석에서 청소년의 윤리, 정직, 인성의 개선과 함양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들이 제안되고 논의됐다.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여성가족부의 정책관들이 직접 패널로 참석해 함께 논의했고 제안된 다양하고 좋은 방안들이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