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1(일) 22: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내 최초 만화원화, “만화, 문화재 되다!” 기획전

오는 3. 2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기획 전시

2013-12-24(화) 13:13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201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아주 의미있는 기획전시를 준비했다. 만화가 우리나라 최초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3편의 만화원화을 “만화, 문화재 되다!” 기획전으로 오는 3월 2일(일)까지 관람객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전시는 올해 2월 최초로 만화작품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우리만화 최초의 단행본인 김용환 작가의 <토끼와 원숭이>를 비롯해 최초의 만화 베스트셀러 김종래의 <엄마 찾아 삼만리>, 최장기간 연재기록을 갖고 있는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 원화(原畫), 총 3편이 전시 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이희재 이사장은 “한국 만화에 대한 평가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지며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하나의 문화로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만화의 근현대사적 문화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며 초기 만화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 관람객뿐만 아니라 한국만화박물관을 찾은 어린이관람객들이 등록문화재의 만화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작품을 움직이는 조형물로 제작한 오토마타 전시와 <토끼와 원숭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각색한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한편, 지난 20일(금) 진행된 “만화, 문화재 되다!”의 전시개막식에는 <고바우 영감>의 김성환 작가를 비롯해 <엄마 찾아 삼만리> 고(故) 김종래 작가의 아내인 김병옥님이 직접 참여해 전시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만화, 문화재되다” 기획전시는 오는 3. 2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제1·2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박물관(032-310-3090~1)으로 문의 가능하다.

장현덕 hyun@schooli.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