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이러한 살아있는 학생자치활동을 운영하는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교육의 기회를 자주 마련해 학생들에게 준법의식을 높이고, 사법계통에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귀중한 체험을 시키고 있다.
2013년 11월 21일(목)에는 청소년법제관 동아리, 학생자치법정 동아리 학생들이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했다. 학생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청소년법제관 및 자치법정 동아리 학생 58명, 지도교사 2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기대와 호기심을 가득 안은 채 서울시의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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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특별시의회의 전자회의시스템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최첨단시스템이어서 지난달에도 싱가포르와 호주의 어느 시에서 견학을 하고 갔다고 한다. 청소년법제관 학생들과 학생자치법정을 운영하는 학생들에게 서울시의회 방문체험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내실있는 학생자치 활동을 하겠다는 다짐의 자리가 됐다. 그리고 서울특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뜻 깊은 체험이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