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는 부산 교동초등학교(교장 정재규)와 광주 평동중학교(교장 김정인)가 교육부장관상, 수정청소년수련관 ‘그루터기’(대표 신명철)와 배태주(부천원미경찰서 경찰관)가 여성가족부장관상, 류미경(포항제철동초등학교 교감)과 지형덕(샘실열린학교 교장)이 중앙일보사장상을 수여받는다.
「2013년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은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실천해 온 공이 큰 개인, 학교 및 기관·단체를 격려하고, 롤모델 발굴을 통한 범사회적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가 그 첫 번째 시상이다.
전국에서 추천된 총 214건(개인 98건, 학교 82건, 기관․단체 34건)의 추천서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3배수인 18개(개인 9, 학교 6, 기관․단체 3) 팀을 선정했고, 18개 팀을 대상으로는 2차 현장 실사와 3차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학교 부문 2개교, 기관․단체 부문 1개 기관 및 개인 부문 3인 등 총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2013년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에 선정된 학교, 기관․단체 및 개인에 대해서는교육부장관상․여가부장관․중앙일보사장상과 시상금(개인 500만원, 기관․단체 1,000만원)이 수여된다.
앞으로도 교육부와 여성가족부는 학교․가정․사회의 각 부문에서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다양한 인성교육 유관기관 및 단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범국민 인성교육 실천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2(월)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