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지는 관내 초․중․고 학부모, 학생, 교원의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민주 가치를 내면화하고 실천하며 세계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미래인재 육성에 있다.
강연은 크게 1. 아시아의 꿈 2. 한국 청년의 위대한 도전 3. 한 청년의 네 번째 편지의 세부분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국제사회 이해교육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를 갖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박 단장은 ‘아시아의 꿈’에서 겨자씨와 같은 작은 나라인 한국이 40억의 아시아인을 이끌어갈 주체가 될 것이며 앞으로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창조로 한국을 기대한다면서, 한국을 바로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 바라는 당부도 했다.
‘한국 청년의 위대한 도전’에서는 전세계에 한국을 홍보하기 위한 ‘동해·독도 홍보 세계지도’, ‘무궁화 한국지도’의 자료를 나누어 줬다. 그리고 잘못 알려진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없다면서, 이제 참가자들이 바로 홍보대사라는 생각을 가지라고 이야기했다.
정재용 교육장은 “민주시민 교육으로 학생들이 세계화를 대비한 문화 함양을 갖출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연수 및 토론회 실시, 찾아가는 강연회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