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화접초등학교(교장 김봉길)에서 남양주시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지난 1달 동안 화접초등학교 전교생 1,083명이 함께 참여해 저금통 모금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 2,104,560원이 전달됐다.
화접초등학교 김봉길 교장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어 주자는 구호로 화접초등학교 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과 아동이 따뜻한 겨울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화접초등학교 본교는 1950년 11월 8일 개교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에 개교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학교’를 가꾸어 가고 있다.
이날 지난 1달 동안 화접초등학교 전교생 1,083명이 함께 참여해 저금통 모금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 2,104,560원이 전달됐다.
화접초등학교 김봉길 교장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어 주자는 구호로 화접초등학교 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과 아동이 따뜻한 겨울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화접초등학교 본교는 1950년 11월 8일 개교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에 개교해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학교’를 가꾸어 가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