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윤)은 2014년 혁신학교 확대를 위한 직원 공감토론을 30일(월), 고양교육지원청에서 가졌다.
이번 공감토론은 민주적 의사 결정 능력 함양으로 경기 핵심교육 가치 창출과 직원간의 공감을 통해 고양교육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감토론은 혁신학교 일반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8모둠으로 나뉘어 자율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민주적 자치공동체 형성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전문적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창의지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이뤄졌다.
이번 공감토론을 통해 장학사와 일반직 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고, 혁신학교 및 정책에 대하여 학부모 등이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해서 교육지원청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휴식시간에 이뤄진 고양교육지원청 오카리나팀 (공연: 평생교육건강과장 박형충 외)의 딱따구리 폴카 및 구경순 장학사의 플룻 공연을 2013년도를 마무리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에게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번 공감토론은 경기 핵심교육 가치창출을 위해서는 직원간의 공감과 토론문화의 확산을 위해 개최도됐으며 직원간의 소통으로 고양교육발전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공감토론은 민주적 의사 결정 능력 함양으로 경기 핵심교육 가치 창출과 직원간의 공감을 통해 고양교육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감토론은 혁신학교 일반화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8모둠으로 나뉘어 자율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민주적 자치공동체 형성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전문적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 창의지성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청의 역할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이뤄졌다.
이번 공감토론을 통해 장학사와 일반직 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고, 혁신학교 및 정책에 대하여 학부모 등이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해서 교육지원청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휴식시간에 이뤄진 고양교육지원청 오카리나팀 (공연: 평생교육건강과장 박형충 외)의 딱따구리 폴카 및 구경순 장학사의 플룻 공연을 2013년도를 마무리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에게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번 공감토론은 경기 핵심교육 가치창출을 위해서는 직원간의 공감과 토론문화의 확산을 위해 개최도됐으며 직원간의 소통으로 고양교육발전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