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상곤 교육감)은 6~16일, 수원을 비롯한 도내 13개 지역에서 경기도 뉴스포츠 교육연구회(회장 권재원)와 함께 ‘중학교 스포츠클럽 전담교사 자율연수’를 갖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행복, 인성,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도교사의 실기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고, 31개 시․군의 중학교 스포츠클럽 전담교사와 희망교사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SPARK 미국 체육프로그램, 플로어볼, 스태킹, 플라잉디스크 등 뉴스포츠 4개 종목의 실기 중심으로 진행된다. 성별과 과 장소 등을 고려해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종목들이다.
2014년 중학교 스포츠클럽 전담교사 자율연수로 참석교사가 단위학교까지 전달연수를 통해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7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학교와 지역을 대표하는 8천 730명의 학생들(전년 대비 134%)이 참가해 축구, 농구, 야구, 배드민턴, 탁구 등 16종목(104종별)에서 평상시 스포츠클럽활동으로 갈고 닦은 운동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정을 나눴다.
또한 배드민턴과 탁구는 사제동행․가족동행 종별도 가져, 약 300명이 사제간 정과 가족 사랑을 체험했으며, 경기도 91개 클럽의 1천 232명 학생들은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다른 16개 시․도 학생들과 우정을 나누었고, 약 50%가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도교육청은 2014년 지역 교육장배 스포츠클럽대회에 걷기와 마라톤 종목 등을 추가 권장할 계획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행복, 인성,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도교사의 실기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고, 31개 시․군의 중학교 스포츠클럽 전담교사와 희망교사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SPARK 미국 체육프로그램, 플로어볼, 스태킹, 플라잉디스크 등 뉴스포츠 4개 종목의 실기 중심으로 진행된다. 성별과 과 장소 등을 고려해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종목들이다.
2014년 중학교 스포츠클럽 전담교사 자율연수로 참석교사가 단위학교까지 전달연수를 통해 학교스포츠클럽활동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7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학교와 지역을 대표하는 8천 730명의 학생들(전년 대비 134%)이 참가해 축구, 농구, 야구, 배드민턴, 탁구 등 16종목(104종별)에서 평상시 스포츠클럽활동으로 갈고 닦은 운동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정을 나눴다.
또한 배드민턴과 탁구는 사제동행․가족동행 종별도 가져, 약 300명이 사제간 정과 가족 사랑을 체험했으며, 경기도 91개 클럽의 1천 232명 학생들은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다른 16개 시․도 학생들과 우정을 나누었고, 약 50%가 입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도교육청은 2014년 지역 교육장배 스포츠클럽대회에 걷기와 마라톤 종목 등을 추가 권장할 계획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