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은 유광찬 총장의 신년사와 함께 한해 대학운영 계획 공표와 국무총리상 및 교육부장관상 전수, 공로표창, 우수부서표창 등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올해 전주교대에서는 송순천 학생팀장이 국무총리상을, 이용구 주무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한해 맡은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 교직원 5명과 우수부서 3곳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사회봉사동호회 ‘희망찾기’는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대학의 명예를 높이고,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유광찬 총장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수 환경 개선,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여건 조성, 교직원의 사기 증진 등 다각적 측면에서 지원할 것”이라며, “소통을 기반으로 교육대학을 선도하는 최고 명문대학으로 발전하자.”며 갑오년 한해를 시작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