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1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초·중·고·특수학교 직속기관 영양(교)사와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급식담당자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 영양(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를 갖는다.
이날 연수는 사색과 치유를 통한 교육 성찰을 통해 영양(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남대 김성호 의대 교수와 원광대 박미경 평생교육원 교수, 전북대 정애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 성찰과 명상 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며, 다도 체험을 통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학교 급식 및 영양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자존감 회복과 휴식을 통해 영양(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급식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연수는 사색과 치유를 통한 교육 성찰을 통해 영양(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남대 김성호 의대 교수와 원광대 박미경 평생교육원 교수, 전북대 정애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 성찰과 명상 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며, 다도 체험을 통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학교 급식 및 영양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자존감 회복과 휴식을 통해 영양(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급식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