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용 기획원고 개발지원> 사업은 유럽·일본·미국·중국 4개 권역을 타겟으로 한국만화작가 30명을 선정해 만화 콘텐츠 창작을 지원하고 해당 지역에 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완성된 작품은 <글로벌 코믹 창작 스튜디오 사업>을 통해 작가가 목표시장으로 선정한 국가의 현지 출판사로 직접적인 투고가 진행돼 국내 우수 만화 콘텐츠의 해외진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유럽시장 15명, 일본 9명, 미국 5명, 중국 1명 등 총 30명의 국내 만화 작가가 선정됐으며 만화원고 50페이지 분량의 27개 작품과 스토리 원고 100페이지 분량의 3개 작품이 개발됐다.
|
일본 권역의 경우는 전통적으로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전투와 학생물을 절묘하게 녹여낸 이현도 작가의
|
마지막으로 김예신 작가 <아이언 크로우즈>, 김홍선 작가 <똘래>, 정석호 작가 <야행의 제왕 호랑이>, 유경원 작가 <처용만가, 박진우 작가 <윤 월화정인> 등의 작품이 미국시장의 문을 두들이고 있어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해외진출용 기획원고 개발지원>사업으로 개발된 총 30종의 원고는 연계 사업인 <글로벌 코믹 창작 스튜디오> 사업을 통해 해외 만화시장 출판사에 마케팅이 진행 중이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