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노성진 관장)은 지난 7일(화) 가족단위 독서 생활화를 통한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범 독서가족에게 수여하는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이은경(연수구 동춘2동)씨 가족과 이영미(연수구 동춘2동)씨 가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평생학습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책 읽는 가족’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2012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9,109가족이 선정됐으며, 평생학습관에서도 일 년에 두 번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영미(모)씨는 “큰 아이가 엉금엉금 기어 다닐 때부터 도서관을 이용했는데 어느덧 5살이 됐고 지금은 도서관에 와서 책을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인천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식·정보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독서 및 정보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복한 평생학습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학습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책 읽는 가족’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2012년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9,109가족이 선정됐으며, 평생학습관에서도 일 년에 두 번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영미(모)씨는 “큰 아이가 엉금엉금 기어 다닐 때부터 도서관을 이용했는데 어느덧 5살이 됐고 지금은 도서관에 와서 책을 읽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인천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식·정보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독서 및 정보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복한 평생학습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