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교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을 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한 ‘시민감사관제’를 지난2012년 처음 도입했다.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시민감사관은 2013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10회 개최했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실지감사를 실시했다.
도교육청 시민감사관들은 지난 2013년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건설(용역, 구매, 공사)사업, 학교급식 운영실태 등에 대한 상반기 실지감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각종 사업(시설공사 중심) 정보공개에 관한 사항, 시설공사 외주감리업무, 하도급관리, 내진보강에 대한 사항과 시설공사 전문감리단 설치, 시설물 유지관리용역, 학교급식 등에 대한 총 8건의 시정·개선을 권고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하반기 시민감사관 실지감사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방과후학교, 학교급식 공동구매, S/W 구매집행, 시실공사 노무비, 시설공사 설계도서 감리, 녹색 건축물 등 7개 분야에서 실시했다. 하반기 실지감사 결과 총 6건의 시정·개선을 권고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도교육청에 감사결과 의견으로 통보했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실지감사 결과 의견에 대한 조치결과를 모니터링해 단순 의견 개진이 아니라 사후 결과까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2012년 5월 시민감사관제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기술사, 변호사, 건축사 등 전문가 7명을 위촉한 바 있다. 김형실(기술사), 황선철(변호사), 강주영(기술사), 정영선(전직 공무원), 장석재(변호사), 오정례(전직 지방의원), 김용안(건축사) 등 7명으로 위촉기간은 2년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감사관들을 통해 청렴한 전북교육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시민감사관들이 권고한 내용들은 빠짐없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시민감사관은 2013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10회 개최했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실지감사를 실시했다.
도교육청 시민감사관들은 지난 2013년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건설(용역, 구매, 공사)사업, 학교급식 운영실태 등에 대한 상반기 실지감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각종 사업(시설공사 중심) 정보공개에 관한 사항, 시설공사 외주감리업무, 하도급관리, 내진보강에 대한 사항과 시설공사 전문감리단 설치, 시설물 유지관리용역, 학교급식 등에 대한 총 8건의 시정·개선을 권고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하반기 시민감사관 실지감사는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방과후학교, 학교급식 공동구매, S/W 구매집행, 시실공사 노무비, 시설공사 설계도서 감리, 녹색 건축물 등 7개 분야에서 실시했다. 하반기 실지감사 결과 총 6건의 시정·개선을 권고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도교육청에 감사결과 의견으로 통보했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실지감사 결과 의견에 대한 조치결과를 모니터링해 단순 의견 개진이 아니라 사후 결과까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2012년 5월 시민감사관제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기술사, 변호사, 건축사 등 전문가 7명을 위촉한 바 있다. 김형실(기술사), 황선철(변호사), 강주영(기술사), 정영선(전직 공무원), 장석재(변호사), 오정례(전직 지방의원), 김용안(건축사) 등 7명으로 위촉기간은 2년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감사관들을 통해 청렴한 전북교육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시민감사관들이 권고한 내용들은 빠짐없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