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9일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원어민 원격화상수업·스마트 원격영어수업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담당교사 127명을 대상으로 운영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는 산청·우암·악양·진주·명서초등학교, 내덕중학교가 참여했다.
원어민 원격화상수업은 경남교육청에서 지난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영어교육정책으로 70개 학교가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운영시스템 구축비는 줄이고 운영의 효율성은 높일 수 있는 원어민 원격영어교육으로 지난 2013년부터 51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 원어민 원격화상수업 운영사례 심사대회에서 우수학교로 뽑힌 창원 우암초등학교를 비롯해 ▲반동초(창원) ▲미천초(진주) ▲악양초(하동) ▲산청초(산청) ▲원량초(통영) ▲안의중(함양)학교가 선정됐다.
2013년 스마트 원격영어수업 운영사례 심사대회에서 우수학교로 뽑힌 ▲산청초등학교 ▲명서초(창원) ▲진주초(진주) ▲쌍계초(하동) ▲창덕중(창원) ▲내덕중(김해) 가운데 6개 학교가 지난 1년간 운영해온 우수사례들을 각 20분간 발표했다.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원어민 원격영어수업은 원어민과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서 진행하는 수업 방법인 만큼 학생 및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수업은 원어민 배치가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이 많은 경남의 경우에 영어교육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는 산청·우암·악양·진주·명서초등학교, 내덕중학교가 참여했다.
원어민 원격화상수업은 경남교육청에서 지난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영어교육정책으로 70개 학교가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운영시스템 구축비는 줄이고 운영의 효율성은 높일 수 있는 원어민 원격영어교육으로 지난 2013년부터 51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2013년도 원어민 원격화상수업 운영사례 심사대회에서 우수학교로 뽑힌 창원 우암초등학교를 비롯해 ▲반동초(창원) ▲미천초(진주) ▲악양초(하동) ▲산청초(산청) ▲원량초(통영) ▲안의중(함양)학교가 선정됐다.
2013년 스마트 원격영어수업 운영사례 심사대회에서 우수학교로 뽑힌 ▲산청초등학교 ▲명서초(창원) ▲진주초(진주) ▲쌍계초(하동) ▲창덕중(창원) ▲내덕중(김해) 가운데 6개 학교가 지난 1년간 운영해온 우수사례들을 각 20분간 발표했다.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원어민 원격영어수업은 원어민과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서 진행하는 수업 방법인 만큼 학생 및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수업은 원어민 배치가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이 많은 경남의 경우에 영어교육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