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고마운 선생님, 아이의 행복한 학교생활,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동 등을 주제로 교육공동체가 공유할 만한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공유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지난해 11월 11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55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금상 1편, 은상 3편, 동상 6편, 참가상 10편 등 2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상은 ‘사랑을 안겨준 고마운 선생님’(양영숙)이, 은상은 ‘우리 모두 행복하자’(이소영), ‘우리 아들은 행운아’(황세경), ‘노력하면 행운도 따른다’(김종일)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전라북도 교육청 5층 접견실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공모전 기념책자가 부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작품은 전라북도학부모기자단 홈페이지(http://cafe.daum.net/jbbmgij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