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숙)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5층 소회의실 등에서 성남과 광주하남 등의 지역 희망교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적 학교문화 리더과정 연수를 운영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은 지식으로 알고만 있는 것 보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2014년에는 민주시민교과서가 적용되는 시기이므로 이번 연수에 참여한 리더들이 학교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 강사로 나선 보평초 교장 서길원은 학교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토론문화라고 강조하면서, 그룹별 토론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있거나 혹은 어느 한 명의 주장으로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1/N 토론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관리자의 민주적이지 못한 태도를 비난하면서도 여전히 교사 자신도 학생들에게 비민주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음을 역할극으로 재현하는 활동은 다른 연수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연수는 체험과 실습 등을 통해 민주주의를 체험하는 연수였으며, 집단지성이 살아있는 민주적인 교직원회의 문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 민주적 리더십 등 역량 강화를 위해 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성남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은 지식으로 알고만 있는 것 보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2014년에는 민주시민교과서가 적용되는 시기이므로 이번 연수에 참여한 리더들이 학교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 강사로 나선 보평초 교장 서길원은 학교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토론문화라고 강조하면서, 그룹별 토론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있거나 혹은 어느 한 명의 주장으로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1/N 토론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관리자의 민주적이지 못한 태도를 비난하면서도 여전히 교사 자신도 학생들에게 비민주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음을 역할극으로 재현하는 활동은 다른 연수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연수는 체험과 실습 등을 통해 민주주의를 체험하는 연수였으며, 집단지성이 살아있는 민주적인 교직원회의 문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 민주적 리더십 등 역량 강화를 위해 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성남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