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서울독서교육지원센터(중구 정동 창덕여중 구내)에서는 지난 6일(월)부터 23일(목)까지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44명이 모여 새 학기에 학교에서 독서동아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이 연수는 2013학년도에 실시한 학부모 독서 서포터즈 기본연수를 이수한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심화연수로 개설된 것이다.
학부모들은 지난 연수에서 독서의 필요성, 자녀의 발달과정, 교과 연계 독서 전략, 다양한 독후 표현활동, 자녀를 위한 독서 실천 전략과 독서동아리 구성에 대해 공부했다.
그 중에서 함께 책을 읽는 독서동아리 활동이, 학부모 자신과 자녀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독서를 지속적으로 하는 데 매우 좋다고 판단, 2014년 첫 연수 주제로 삼은 것이다.
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이숙희씨(중학교 학부모)는 이번 연수과정에서 배운 놀이방법 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씨는 “연수를 받으면서 독서를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연수내용을 기반으로 앞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연수 종료 후에도 후속 모임에 3회 이상 참여해 독서동아리 운영 준비를 하고, 2014학년도 1학기부터 학교별 학부모 독서동아리를 조직․운영한다. 또한 학교별 독서프로그램 및 학교 도서관 운영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에 12시간 이상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독서 서포터즈에 대한 기본연수와 심화연수를 계속적으로 실시해 서울 독서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서울교육가족의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이 연수는 2013학년도에 실시한 학부모 독서 서포터즈 기본연수를 이수한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심화연수로 개설된 것이다.
학부모들은 지난 연수에서 독서의 필요성, 자녀의 발달과정, 교과 연계 독서 전략, 다양한 독후 표현활동, 자녀를 위한 독서 실천 전략과 독서동아리 구성에 대해 공부했다.
그 중에서 함께 책을 읽는 독서동아리 활동이, 학부모 자신과 자녀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독서를 지속적으로 하는 데 매우 좋다고 판단, 2014년 첫 연수 주제로 삼은 것이다.
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이숙희씨(중학교 학부모)는 이번 연수과정에서 배운 놀이방법 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씨는 “연수를 받으면서 독서를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연수내용을 기반으로 앞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연수 종료 후에도 후속 모임에 3회 이상 참여해 독서동아리 운영 준비를 하고, 2014학년도 1학기부터 학교별 학부모 독서동아리를 조직․운영한다. 또한 학교별 독서프로그램 및 학교 도서관 운영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에 12시간 이상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독서 서포터즈에 대한 기본연수와 심화연수를 계속적으로 실시해 서울 독서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서울교육가족의 독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