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원도심학교 활성화방안 연구와 관련, 전주, 군산, 익산 원도심학교의 노후 시설 환경 개선과 이들 학교에 대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프로그램 지원,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 마련 등을 연구 과제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교육정책연구소는 이외에도 작은학교 살리기사업 성과분석, 학교업무 최적화방안, 전라북도교육청 중장기 조직 발전방안 등 4가지를 올해 정책연구과제로 채택했다.
차상철 전북교육정책연구소장은 “도심환경 변화로 전주, 군산, 익산 등 원도심 학교들이 학생수 감소와 교육환경 노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들 학교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책 개발로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