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지원청(교육장 황중원)은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위탁 운영으로 진행되는 늘해랑학교에서 지난 16일~17일 1박2일간 양평 신론리 외갓집 체험마을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여기에는 초, 중, 고 특수교육대상학생 21명이 참여했다.
외갓집 체험을 통해 전통생활을 체험하는 것과, 외부에서 1박을 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목적이 있다.
첫째 날은 외갓집 체험마을에 도착해 안전교육 및 숙소를 배정받은 뒤 시골밥상으로 차려진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얼음썰매, 나무꾼체험(지게지고 나무하기), 군고구마 구워먹기, 인절미 만들어 먹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쥐불놀이까지 체험해 전통생활에 조금씩 적응해나갔다.
밤에는 학생들이 가족과 떨어져 잠을 자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학생 및 선생님들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안정을 찾았고 다음 체험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둘째 날은 아침식사 후 눈썰매타기, 메밀 총떡 만들기, 연 만들어 날리기, 짚공예 등 익숙하던 놀이와는 다른 체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외갓집 체험학습을 마친 청평중학교 김태호 학생은 ‘내가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것이 재밌었고, 밤에는 부모님이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장학습의 운영 및 안전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가평 특수교육 방과후운영지원단 교사 배윤희는 ‘겨울과 전통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익했고, 학생들끼리 하룻밤을 지내면서 더욱 돈독해지고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초, 중, 고 특수교육대상학생 21명이 참여했다.
외갓집 체험을 통해 전통생활을 체험하는 것과, 외부에서 1박을 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목적이 있다.
첫째 날은 외갓집 체험마을에 도착해 안전교육 및 숙소를 배정받은 뒤 시골밥상으로 차려진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얼음썰매, 나무꾼체험(지게지고 나무하기), 군고구마 구워먹기, 인절미 만들어 먹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쥐불놀이까지 체험해 전통생활에 조금씩 적응해나갔다.
밤에는 학생들이 가족과 떨어져 잠을 자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학생 및 선생님들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안정을 찾았고 다음 체험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둘째 날은 아침식사 후 눈썰매타기, 메밀 총떡 만들기, 연 만들어 날리기, 짚공예 등 익숙하던 놀이와는 다른 체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외갓집 체험학습을 마친 청평중학교 김태호 학생은 ‘내가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것이 재밌었고, 밤에는 부모님이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장학습의 운영 및 안전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가평 특수교육 방과후운영지원단 교사 배윤희는 ‘겨울과 전통의 특색을 살려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익했고, 학생들끼리 하룻밤을 지내면서 더욱 돈독해지고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