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상목) 학생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질시대와 공룡』 특별전시해설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14시30분부터 약40분간 운영한다.
『지질시대와 공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관심이 높은 공룡을 소재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공룡이 살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들이 어떻게 살았고, 오늘날 그들의 삶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시작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사고과정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됐다.
이 번 전시해설은 2013년 인천학생과학관 전시물교체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지질시대 코너에서 이뤄지며, 인터넷이나 책에서 만나볼 수 없는 진귀하고 규모 있는 화석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들을 수 있는 해설로 어린이들의 몰입도가 높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상목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적 동기를 유발시키는 기회가 되고,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는 품격있는 과학문화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질시대와 공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관심이 높은 공룡을 소재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공룡이 살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들이 어떻게 살았고, 오늘날 그들의 삶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구의 역사와 생명의 시작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사고과정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됐다.
이 번 전시해설은 2013년 인천학생과학관 전시물교체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지질시대 코너에서 이뤄지며, 인터넷이나 책에서 만나볼 수 없는 진귀하고 규모 있는 화석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들을 수 있는 해설로 어린이들의 몰입도가 높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상목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적 동기를 유발시키는 기회가 되고,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는 품격있는 과학문화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