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의 대상은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4학년인 이채영 학생의 <바로잡는 순애보>로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과 네이버 연재권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는 상명대학교 김선희 학생의 <둥굴레차!>가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과 네이버 연재권이 주어졌다.
또한 세종대학교 박지은 학생의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와 최가은 학생의 <저승GO!>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상금 200만원과 네이버 연재권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수상작 8개 작품은 추후 네이버 연재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이채영 학생은 “이번 2013 대학만화최강자전에 참가하고 매일 매일을 긴장 속에서 살았던 것 같다.” “이렇게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고 그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멘토를 해주신 윤태호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의 대상 수상작인 <바로잡는 순애보>는 진짜 사람이 되고 싶은 반달가슴곰 순애와 호랑이 비타, 이들의 본래 모습을 볼 수 있는 인간 바로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상 수상자를 지도한 윤태호 교수에게는 멘토상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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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학만화 최강자전’은 전국 모든 대학생들과 만화학과 교수가 멘티와 멘토로 한 팀을 이뤄 창작한 웹툰을 출품하고 두 달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만화 오디션이다. 우승작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올해는 세종대, 상명대, 청강문화산업대, 공주대 등 전국 32개 대학 총 165팀이 참가했으며 멘토로 윤태호, 이종규 등 유명 만화작가들이 참여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