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유일의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시설아동들의 건전한 미래비전 형성과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을 통한 자립능력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금융감독원에서 개발한 교재 ‘초등학교 슬기로운 생활금융’을 기초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유가증권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의 희귀증권 전시해설 등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종규 경기도 보육청소년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개념을 쉽게 알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 시설 아동들을 위한 질 높은 교육과 특별한 체험학습을 준비해 아이들의 다양한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한국예탁결제원 등 후원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