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희미해지고 있는 효 사상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세대 동행 문화와 지역 공동체의 건강성을 회복하는데 교육현장이 주도적 역할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3월 개학과 함께, 학교에서는 △학생과 독거노인 자매결연 및 어른들께 편지와 감사문자 보내기 △학급별․학교별 효 실천 동아리 운영, △학교와 노인단체 자매결연 및 재능기부 업무협약, △학생들의 위문공연과 봉사활동 등의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
또한, 지역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중심으로는 지역 독거노인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도교육청에서는 TV 캠페인 추진 및 학교별‧지역별 실천사례 홍보로 효행을 권장하는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고 연말에는 효행상을 제정해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하기로 했다.
박을균 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은 “강원도 학교의 효 캠페인은 아이들 인성교육과 지역공동체의 건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 현장이 앞장 서 세대동행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