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마트영어교육은 학생마다 자신의 스마트단말기를 이용해 자신의 레벨에 맞는 율동동요, 파닉스, 영어동화를 듣고, 읽고 말하는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학습 활동을 통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레벨을 선택해 학습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스마트기기가 단지 게임이나 채팅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학습의 즐거움으로 무분별한 기기의 사용은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될 것이다.
5학년 김민지 학생은 “스마트폰이나 기기로 게임이나 채팅을 주로 했는데 이번 스마트영어교육을 통해 스마트기기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 또한 영어가 부담스러웠는데 동화를 영어로 들으니 훨씬 재미있고 저절로 영어 공부가 됐다.”고 말했다.
교장(임순남)은 “이번 스마트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제공하고 실용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영어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