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교육과정의 개발 초기단계부터 심의회 위원 및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성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서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늘 교육의 화두였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문‧이과 칸막이를 없애는 새로운 교육과정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교육과정이 교육평가, 대학입시, 교원정책 등 초중등 교육정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교육의 설계도”임을 밝히며 향후 교육과정 개정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11(일) 22:11
























































